친구가 우주명차 뽑아서 로코 갤러리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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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깔게 하나도 없는 차여서 구매 고민할 때 강하게 추천했었음
이번에 크레용 색으로 이쁘게 뽑아왔음! 캬
진짜 예전엔 로코 갤러리가 07:00에 열어서 차 하나도 안막힐때 다녀올 수 있었는데,
이제는 주말엔 09:00에 여심. 살짝 막힐 수 있는 시간인데, 아침엔 팔당 DT 점에 모였다가 가면 괜찮았음
햐. 진짜 좋고 크고 다 함

올라가는 길에 방지턱이 좀 많이 생기긴 했지만, 어차피 하드 와인딩은 하지도 않고,
친구는 길들이기 시점이어서 진짜 서행하면서 단풍구경했음
적당히 어그레시브하고 그냥 잘 생겼음
호불호 없이 잘생김
진짜 괜찮은 친구임 다 있는데 여자만 없음. 여자소개 시켜주세요.
차를 사랑하는 곳의 성지 느낌이 팍 나는 곳
우적우적 먹음
분명 예전엔 큰 개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없었음.
소식 아시는 분 있으신가여...?


요로케 먼지 묻고 추억도 묻어있는 로코 갤러리였음 ㅎㅎ


1000rpm - 2000rpm 사이 할배 운전하면서 친구랑 바이바이 했음
로코갤러리 탐방 끗
bmw m340i 는 새끈하고 이쁘다.
차는 항상 신형이라지만, 노이어클라쎄 적용 전에 예쁜 차 뽑아놓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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