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 급발진 방지 장치 확대 적용한다
사천짜장에파김치
2026-06-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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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3분기 출시하는 대표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 전 트림에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기능(PMSA)을 적용할 계획이다.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비정상적으로 강하게 밟으면 차량 주변의 장애물을 감지하고 구동력을 제한하는 기능이다.


현대차가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 적용 모델을 확대하는 것은 고령 운전자의 사고 위험을 낮추는 동시에, 안전 기준 강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정구민 국민대 전자공학부 교수는 “초고령사회에 먼저 진입한 일본은 페달 오조작 방지 기술 개발과 관련 제도 정비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세계적으로 고령 운전자가 늘어나는 추세인 만큼 오조작 방지 기술은 핵심 안전기술로 자리 잡고 향후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완성차 업체의 제품 경쟁력을 가르는 주요 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댓글목록1
조형기의운전교실님의 댓글
엑셀레이크 유압이 쌔봤자 브레이크 유압이 더 쌔서 만약 악셀이랑 브레이크 동시에 풀로 밟으면 차는 멈춥니다 ㅋㅋㅋ 차 내에서 브레이크 이기는 유압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