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PAR 장거리 700km 당일치기 느낌
파마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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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 PAR 장거리 느낌
급하게 출장을 가느라 KTX도 못타고, 가진 차 중에서 아무 차나 골라잡고 갔어여했음.
911, 1M, 타이칸 중에서 왕복 700km 정도를 당일치기로…????
나는 1M 타고 간다고 우겼는데, 와이프가 저거 타고가면 우리 피곤해서 죽는다고 절대 말렸음.
듣고보니 그런 것 같아서, 내연차 말고 전기차로 가보자 했음.
100% 충전하니 460km정도 뜨던데, 진짜 그 정도 가더라구.
일단 PAR 라는 서스펜션 때문에, 잔진동이 “삭제” 됨
뭔가 버터 느낌이남. 차가 나가는게 느끼해.????
피로도가 안올라옴????
차음유리 옵션도 한 몫한 것 같음.
소리의 진동 중에서 고음쪽을 많이 줄여준다던데, 엄청 안락하게 왔음????????
반자율주행도 똑똑하네?? 안그럴것 같았는데 ????
덕분에 진짜 체력을 엄청 아껴서, 연속 3개 미팅 뽀개고옴!
장거리에 뭔가 든든한 차가 생겼음✌️
자주 내려가야 할 일이 생겼는데, 언젠가 수동으로도 내려가봐야지 ???? 편도는 무조건 가능인데, 당일치기 왕복은 조금 걱정이긴 함 ㅎㅎㅎ
결론은 ????
테슬라 FSD 되는 모델 추가로 사고 싶다ㅎㅎㅎ
모델x는 이미 달나라로 가버렸고, 사이버트럭은 좋은데 부담스럽고, s는 정이 안가고… Y모델 중에서 FSD 라이트 말고 되는 게 있으면 또 기추 할 듯…????
그리고 추가로 수동모델 하나 더 사고,
SUV 중에서 957 카이엔 요새 오버랜더 스타일로 꾸미던데, 장난감 처럼 주워서 그것도 꾸며놓고, 기아PV7 나오면 법인차로 하나 뽑아서 이동형 사무실로 쓰고…
한 3-4대만 더 있으면 더 재밌게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생각만해도 재밌다ㅠ
아 그리고 경주 진짜 이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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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그랩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