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는 패배하는 길로 가고 있음
2026-04-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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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변호사는 형량에 대한 거래를 원했고
검사는 거래에 대한 답으로 진술을 원했던 것이 이번 사건의 본질임
검사 입장에서도 할 말이 있고 변호사 입장에서도 할 말이 있는 것이고
변호사가 거래를 시도했고 그에 응하는 방식의 녹취가 나온 이상
여기저기 나와서 검사가 본인의 무결함을 주장하는 것은 국민을 호도하는 행위임
지금 검찰에서 누구도 도와주지 못하는 이유는
정권이 무서운 것도 있지만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일종의 수사 편의를 위한 과정이 녹취로 밝혀졌기 때문이고
박상용 검사의 주장엔 사실이 아닌 것이 교묘하게 섞여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임
검사가 본인의 논리를 완성하기 위해선 형량 거래에 대한 것을 부정하면 안됨
정쟁의 핵심을 이재명,이화영의 범죄 사실이 아닌
형량 거래 시도에 대한 사실 유무로 정쟁을 이어가면
여론전에서도 질 수 밖에 없고 공소 취소에 대한 명분까지 줘버리는 최악의 결과가 나옴
댓글목록1
뭘꼬나보노님의 댓글
이미 패배했다는 결론밖에 공감이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