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우파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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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원하는 투자는 달러로 3,500억달러..
원화도 안되고.. 무조건 달러로 입금하라는데..
그게 가능한건 현재 외환보유고 4,100억달러뿐인데..
앞으로 미중 협상이 어떻게 되든 굳건한 한미 동맹위해 외환 보유고 털어서 3,500억 달러 빼는게 맞나요?
그러다가 갑자기 금융위기든 뭐든 터지면.. 다시한번 IMF 겪고.. 정부탓 하지않을 준비 되었나요?
지금 정부에선 3,500억달러 투자? 그래.. 할수있다지만.. 단 조건은.. 우리나라같이 수출국가에 있어서
외환보유고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 없으니. 원달러 통화스왑을 요청하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야 외환위기가 와도 대처가 가능하니까요..
근데 작금의 보수우파분들이라는 사람들은 한미동맹이 더 중요하니까..
빨리 싸인하라 하던데.. 리스크 짊어지고 싸인하고.. 차후 문제가 터지면
정부탓 안할 자신들 있나요?
2차세계대전 패젼국 독일도 전쟁 배상금으로 GDP의 8%를 30년간 냈는데..
우린.. 뭔데 그 이상을 내야하는건지..
아무리 동맹이라도 이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정말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댓글목록1
부레옥잠님의 댓글
그냥 3500억불만 보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