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식 외교가 답답한게
공기업
2026-09-1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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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적으로는 뒤로 민노총, 정의당, 진보당 쉴드쳐가면서 간접적으로 미군 철수, 한미연합훈련 취소하자고 목소리 높이면서 관세 협상이나, 호르무즈 파병 같은 진짜 실속있는 외교가 필요한 자리에서는 거의 일방적으로 얻어 맞기만함.
외교라는게 어그로는 안끌고 실속은 챙기는게 정석인데 그 반대로하고 있음. 실속이 과자 부스러기만큼도 없는게 문제임.
물론 트럼프가 영국이랑 캐나다한테 하는짓보면 뭘 어떻게하든 쉽지 않긴 했을거임. 근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미군 철수 외치는건 자살골임.
호남반도체 시위에서 대놓고 반미 키워드 나오드만, 차라리 반미를 할거면 반미분위기를 토대로 캐나다처럼 강경하게 나오던가. 심지어 트럼프 상대로는 미군철수는 협상카드로 쓸수도 없음.
어그로는 끌면서 실속이 아예 없는 수준이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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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떙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