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아카이누가 과연 사황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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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누같은 경우 사황급으로 쳐대는 사람이 좀 많아
왜 ? 전설 흰수염이 대줬으니깐.
늙고 병들고 가만히 있어도 피를 토해서 자연사직전이고 여성호르몬 나오고
스쿼드같은 ㅂ1ㅅ 한테 배때지 뚫리고
몸대주고 얼굴 대주고 가드 내리고 어택땅만찍는 그냥 뒤져가기 일보직전에
패트롤키 한 번돌린 상태 << 이 흰수염 면상에 가슴에 구멍 좀 뚫어놨다고
기세가 등등해졌어. 이 장균이들이
현실은 아카이누뿐만아니라 해군의 개 잡졸 , 키자루 평타 , 현상금 2~3억따리 스쿼드도 흰수염 몸뚱아리에 구멍 냈다는거고
잔혹한 팩트는 그런 흰수염이 면상이 날아갔어도 가슴에 구멍이 뚫렸어도 아카이누를 두 방컷 냈다는거야.
면상,허리에 흔들펀치 딱 2대 꽂히고 마린포드 저 밑으로... 암반밑으로 쳐박힌게 아카이누야.
뭐 바로 기어져 올라왔다하는데 현실은 줘터지고 전장이탈했어.
거기서 해군짬밥이 30년이 아니 50년이 넘은 원수 센고쿠가 말해.
" 면상 절반을 잃고도 저정도 괴력을....!!!! " 땀이 질질새버려
초고도 소금방이라도 온 줄 알았어.
이후 흰수염이 가오 좀 잡는데 갑자기 검은수염이 나타나버려 광견이 막타 칠 겨를도없어.
그냥 가자마자 패버려 너같은 호로새끼는 맞아야 된다고 하면서실제로 뒤지게 팼어.
그러다 막타 치려는데 자연사해버려
검은수염 표정이 가관이야. 진짜 뒤지는 줄 알았던거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마중나와 있었어...
이런 진실이 있는데도 대장균들은 감출려고해... 진실이 불편한거지..
명색의 해군대장이란사람이 본진을 지켜야 될 애가
갑자기 목줄을 풀어 헤치고
몽키가문에게 일가족 몰살이라도 당한 것처럼
거프한테 뭐 뒤지게 쳐맞았는지 시달렸는지는 알 수는없지만
대상에게 화풀이는 못하고
3억따리 루피를 쫒아가버려 이게 어이가없는거야...
2부 들어가서 3억따리랑 30억이상의 파워 갭?
패왕색 한 번 방출하면 3억따리는 불면증이 있어도 티치처럼 몸이 이형이어도 그 자리에서 바로 수면행이야.
꿀잠자버린다고. 불치병이 바로 치료가 되버린다고.
이런 정신나간 판단 덕분에 마린포드는 초토화가나고 흰수염이 죽고 검은수염이 열매를 뺏고
센고쿠는 열라 현장뛰고 거프는 멘탈이 나가버렸어.
그러다가 어린 코비가 이 현실을 보고 울어버려... 싸움은 제발 그만하자고...
반면에 아카이누 얘는 딸도 있으면서 아군 안가리고 방해된다고 이빨을 드러내면서 입질을 시도해
그걸 본 개 선인 사황 샹크스가 등장해서 막아주지
샹크스를 보자마자 흰수염같은 자연사하던 퇴물말고
진짜 사황 현직 사황을 보자마자
가오조잡던애가 바로 꼬리내려버려.
오금이 저렸는지 오야붕이라고 인식해버렸는지
온순해졌단말이야. 직전까지 해군뉴비도 물어뜰을라고 염병 발악을 하던새키가
갑자기 땀을 뻘뻘흘리면서 사우나 온 거마냥 불도 뚫어버린 용암인간이 땀을 흘려버립니다.
이게 왜 그러냐 ? 아는거야 여기서 한 발자국 더 움직이면 죽겠구나...
카무사리 맞고 아/
카이누 될걸 아는거야.
샹크스 한 명 떴다고 쥐 죽은듯이 온순해져버려.
자기가 싫어하는 해적이 눈 앞에서 가만히 있으라니까 화는 뒤지게 나지만
입질하면 뒤질 걸 아니까 그냥 낑낑대기만해...
샹크스가 한 판 붙을놈 나오라니깐 쫄아가지고 지 입술이나 쳐 뜯어먹고 벙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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