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승리로 프리미어리그 챔스 티켓 5장 확정
본문
![[BBC] 아스날 승리로 프리미어리그 챔스 티켓 5장 확정](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408/9684726471_340354_40edf829aa702f1b9fca0b463b98a0ba.jpg.webp)
프리미어리그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최소 5개 팀을 배출하게 됐다. 유럽 성과 지수를 2년 연속 확보했기 때문이다.
이 추가 출전권은 화요일, 아스날이 스포르팅 CP를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1-0으로 꺾으면서 확정됐다.
UEFA는 유럽 3대 클럽 대회에서 전체 성적이 가장 좋은 두 리그에 추가 출전권을 부여한다.
프리미어리그는 시즌 대부분 동안 EPS 순위에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해왔다. 9개 참가 팀이 모두 16강에 진출하며 강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비록 8강에는 5개 팀만 진출했지만, 리그 페이즈에서 쌓은 계수 포인트 덕분에 잉글랜드는 매우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었다.
이로써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5위 팀은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확정됐다. 이는 2024-25 시즌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혜택을 본 방식과 같다.
2위 자리는 스페인이 유력하며, 독일과 포르투갈이 뒤를 쫓고 있다.
다만 바이에른 뮌헨이 화요일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서 2-1로 승리하면서 분데스리가가 막판 반격을 시도할 가능성도 있다. 또한 프라이부르크는 유로파리그에서 셀타 비고와 맞붙는다.
결국 추가 출전권이 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에 돌아간다면, 지난 시즌과 동일한 상위 두 리그가 된다.
현재 4위(54점)인 아스톤 빌라가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고 리그 4위 밖으로 밀릴 경우, 프리미어리그는 챔피언스리그에 6팀을 보내게 된다.
같은 논리는 리버풀에도 적용된다. 만약 두 팀 중 하나가 유럽 대회에서 우승하고 리그 5위를 기록한다면, 6위 팀이 EPS를 통해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다.
만약 두 팀 모두 우승하고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할 경우, 7위 팀까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얻게 된다.
![1000068671.jpg [BBC] 아스날 승리로 프리미어리그 챔스 티켓 5장 확정](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408/9684858462_340354_a05aac696348c8fee59200ad1e59390e.jpg)
댓글목록1
갓다링다링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