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커] 캐릭: “맨유는 감독 선임을 서두르면 안 된다.”
2026-02-0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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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曰" 맨유는 감독 선임을 서두를 수 없다."
마이클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 감독 선임을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의 감독직 전망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캐릭은 지난 1월 후벵 아모링이 경질된 후 시즌 종료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감독직을 맡았다. 맨유의 前 미드필더였던 그는 맨체스터 시티, 아스날, 풀럼, 토트넘을 상대로 4연승을 거두며 침체에 빠졌던 팀을 프리미어 리그 4위로 끌어올렸다.
기자회견에서 44세의 그는 최근 몇 년간 감독 선임 실패가 너무 많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맨유가 차기 감독에 대해 성급한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주장했다.
"솔직히 말해서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내가 하는 일이나 내 생각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가 여기서 맡은 역할과 책임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성공하고 싶다. 난 이번 시즌이 끝난 후에도 구단이 계속 성공하기를 바란다."
"만약 그게 나든, 아니면 다른 누군가든, 이 시점에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한다. 만약 상황에 따라 판단이 쉽게 바뀐다면, 그 자체가 문제다. 정말 좋은 것이든, 해결해야 할 몇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이든, 어느 쪽으로든 성급하게 결정해서는 안 된다. 꾸준한 발전이 중요하다."
맨유는 시즌 남은 기간 동안 팀을 맡길 인물로 캐릭을 선택하기에 앞서, 前 감독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또 다른 前 맨유 공격수인 뤼트 판 니스텔로이와도 임시 감독직을 두고 논의한 바 있다.
12년간 선수 생활을 하며, 프리미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한 후 올드 트래포드로 돌아온 캐릭은 지난해 2부 리그 팀인 미들즈브러에서 해고된 후 이번 기회를 매우 반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난 지금 하는 일을 정말 좋아한다. 알다시피 나는 여기 있고." 그가 말했다: "여기가 집처럼 편안하지만,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들뜨지 않으려고 한다."
![캐릭; '맨유는 감독 선임을 서두를 수 없다'.jpg [비사커] 캐릭: “맨유, 감독 선임 서두르면 안 된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07/9469188297_340354_6007ae3078068e05ca43a9527799f0ab.jpg.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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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가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