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리그남자배구] 7월 19일 03:00 세르비아 vs 독일
GL패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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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팀 : 세르비아 FIVB 10위(5승5패) 세르비아는 직전경기(7/17) 홈에서 우크라이나 상대로 3-1(22:25,25:17,25:21, 25:2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6) 홈 에서 튀르키예 상대로 0-3 (23:25 19:25 18:25)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온 상황. 우크라이나전에서는 1 세트를 접전 끝에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세트부터 강한 서브와 블로킹 압박으로 상대 리시브를 흔들며 흐름을 바꿨다. 2세트 중반 연속 득점으로 간격을 벌려 25-17을 만들었고 3세트도 공격 연결과 수비 집중력을 유지하며 25-21로 역전했다. 4세트에서는 우크라이나에 중반 리드를 허용하며 풀세트 가능성이 커졌지만 세트 후반 수비 이후 반격에서 앞섰고 마지막 2점을 가져오며 25-23 으로 경기를 마쳤다. 벨리코 마슐로비치(OP)가 26득점으로 양 팀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측면 공격을 책임졌고 알렉사 바타크(S)의 분배와 알렉산다르 네델코비치(MB)의 중앙 가담도 살아났다. 튀르키예전에서는 서브 득점 없이 블로킹에서도 3-8로 밀리며 셧아웃 패배를 당했지만 하루 만에 네트 앞 압박과 세트 후반 결정력을 되찾았다. 세르비아는 3연패에서 벗어나 5승5패로 균형을 맞췄고 홈 일정에서 파이널 라운드 진출 경쟁을 다시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원정팀 : 독일 FIVB 11위 (4승6패) 독일은 직전경기 (7/16) 중립에서 이란 상대로 2-3(22:25,28:26,25:18, 20:25, 12: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5) 세 르비아에서 슬로베니아 상대로 1-3(17:25,17:25,25:23, 26:28)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이란전에서는 얀 치머만(S), 얀 뵈메(OP), 에릭 로어스(OH), 토비아스 브란트(OH), 안톤 브레메(MB), 토비아스 크릭(MB), 레니 그라벤(L)이 먼저 나섰고 브란 트(OH)와 로어스(OH)의 공격에 뵈메(OP)의 블로킹과 치머만(S)의 서브에이스를 더해 5-1로 출발했다. 1세트 20-19 리드 이후 4 연속 실점을 허용해 22-25로 밀렸지만 2세트에는 2-6 열세를 뒤집고 듀스 끝에 28-26으로 균형을 맞췄다. 3세트도 모리츠 라이헤 르트(OH)의 공격과 블로킹이 살아나며 25-18로 앞섰으나 4세트부터 서브 범실이 급증했고 5세트에서도 1-4로 뒤진 출발을 만회하 지 못했다. 슬로베니아전에서 에릭 로어스(OH)가 22득점과 토비아스 브란트(OH)가 11득점을 기록했지만 블로킹과 서브에서 합계 14점 차로 밀렸던 흐름도 반복됐다. 이번 경기에서도 20개가 넘는 서브 범실로 스스로 공격 기회를 잃었고 2연패와 함께 파이널 라운 드 진출이 좌절되면서 남은 일정은 세계랭킹 포인트 확보가 더 중요해졌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세르비아가 원정에서 1-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최근 5경기 1승4패 결과. #베팅추천 세르비아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세르비아는 우크라이나전에서 벨리코 마슐로비치(OP)의 26득점과 알렉사 바타크(S)의 안정적 인 분배를 앞세워 3연패를 끊었다. 1세트를 내준 뒤 서브와 블로킹 압박을 높였고 4세트 접전에서도 마지막 2점을 가져오며 홈 일정 에서 반등했다. 독일은 이란전에서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고도 서브 범실이 급증하며 역전패를 허용했고 최근 2경기에서 네트 앞 열 세와 후반 집중력 저하가 반복됐다. 파이널 라운드 진출이 좌절된 독일보다 순위 경쟁을 이어가는 세르비아의 동기부여가 강하다. 상 대전 열세는 부담이지만 세르비아의 거센 저항이 예상되는 경기다.
가능성이 높은 선택 => 핸디캡 세르비아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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