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7월 5일 18:00 소프트뱅크 vs 세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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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소프트뱅크: 우와사와 나오유키 (5승 5패 3.32)가 시즌 6승 도전에 나선다. 28일 치바 롯데 원정에서 6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 배를 당한 우와사와는 최근 두 번의 원정 투구 내용이 매우 좋지 않은 편이다. 홈 경기 투구는 최근 들어서 좋아지고 있는데 세이부 상대로 4월 6일 홈에서 6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다는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세이부 : 이마이 타츠야 (6승 2패 1.32)가 시즌 7승에 도전한다. 27일 닛폰햄과 홈 경기에서 3.2이닝 2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 준 이마이는 열중증으로 조기에 KO된바 있다. 페이페이돔 강점은 상당한 투수고 구장 자체도 관리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반등의 가능성은 상당히 높아 보인다.
선발 : 세이부의 우위
불펜진
소프트뱅크: 모이네로는 8이닝 8안타 1실점. 그러나 8회초에 1점을 내준게 결국 결승점이 되었다. 9회초 등판한 오오야마는 1이 닝을 삭제. 추격조는 분명 제 몫을 해내고 있다.
세이부 : 타케우치는 7이닝 4안타 무실점 쾌투. 역시 소프트뱅크 킬러임을 다시금 증명해 보였다. 이후 야마다와 타이라가 2이닝 을 무실점으로 마무리. 야마다 하루토의 재발견은 세이부 최대의 소득 중 하나다.
불펜 : 막상막하
타격
소프트뱅크 : 천적 타케우치에게 막히면서 5안타 완봉패. 찬스도 단 한번에 불과했을만큼 완벽하게 말려버린 경기였다. 이번 시리 즈 내내 이 문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세이부 : 모이네로 상대로 8안타 1득점. 그러나 상황을 고려한다면 솔직히 3점은 냈어야 하는 경기였다. 8회초 결승타를 때려낸 와 타나베 세이야는 역시 세이부가 신인 잘 뽑는다는걸 증명하는 중. 그래도 역시 한 방이 아쉽다.
타격: 막상막하
승패 분석
두 팀의 대결은 투수전이 예상되었고 결국 그렇게 되었다. 이번 경기 역시 마찬가지. 홈에서 강한 우와사와와 NPB 최고 레벨인 이 마이의 대결은 상당한 각축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최근 우와사와의 투구가 흔들리고 있고 홈에서 일발병이 있다는 점이 변수가 될 것이다. 선발에서 앞선 세이부 라이온즈가 신승을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3:2 세이부 승리
승1패 : 1
핸디소프트뱅크 승리
언더오버: 언더
SUM: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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