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7월 19일 14:00 라쿠텐 vs 니혼햄
GL패널분석
본문
라쿠텐 골든 이글스는 코쟈 타츠키(3승 2패 3.86)가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11일 소프트뱅크와 홈 경기에서 5이닝 4안타 무실 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코쟈는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복귀전에서 호투를 과시한 바 있다. 금년 닛폰햄 상대로 원정에서 매우 부진 했는데 홈 낮 경기에서 반등할수 있을지가 주목 포인트다. 수요일 경기에서 타지마의 투구에 막히면서 6안타 완봉패를 당한 라쿠텐 의 타선은 제대로 된 찬스도 만들지 못하는 문제를 드러낸바 있다. 루크 보이드가 급격하게 부진에 빠진게 큰 악영향을 미치는 중. 9회말 결정적인 홈런을 허용한 노리모토는 다시금 9회 투구 내용이 나빠지고 있다.
닛폰햄 파이터스는 이토 히로미(9승 5패 2.85)가 시즌 10승에 도전한다. 11일 오릭스와 홈 경기에서 6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 배를 당한 이토는 역시 4경기만에 그날이 오고야 말았다. 금년 라쿠텐 상대로 홈과 원정 모두 강점을 보여주었다는 점은 기대를 걸 게 하는 포인트일듯. 금요일 경기에서 1회초 타카하시 코나 상대로 터진 프란밀 레예스의 3점 홈런이 득점의 전부였던 닛폰햄의 타 선은 결국 2차전 호조의 흐름을 이어가는데 실패하고 말았다. 후반의 무기력한 모습은 반드시 고쳐야 할 부분. 2이닝을 무실점으 로 막은 불펜은 준베테랑 투수들이 조금씩 제 몫을 해낸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일지도 모른다.
이토 히로미의 그 날이 터졌다. 그 말인 즉슨 이번 경기는 이토의 호투가 거의 확정적이라는 이야기. 반면 코쟈는 낮 경기 투구의 기 복이 있는 편이고 원정에서의 부진도 걸린다. 게다가 라쿠텐의 타선은 홈에서 좋지 않다는 문제도 가지고 있는 반면 닛폰햄은 어쨌 든 원정 타격은 좋은 팀이다. 선발에서 앞선 닛폰햄 파이터스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4:1 닛폰햄 승리
승1패 : 닛폰햄 승리
핸디 : 닛폰햄 승리
언더오버: 언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