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7월 10일 03:10 밀워키 vs LA 다저스
GL패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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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MIL: 호세 퀸타나(6승 3패 3.44)가 시즌 7승 도전에 나선다. 4일 메츠 원정에서 5.1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로 패배를 당한 퀸 타나는 최근 2경기 연속 투구 내용이 좋지 않은 편이다. 특히 홈 경기에서 계속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 이번 경기 최대의 변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LAD: 타일러 글래스나우(1승 4.50)가 복귀 마운드에 오른다. 4월 28일 피츠버그와 홈 경기에서 1이닝 2실점 투구 후 부상자 명 단에 올랐던 글래스나우는 드디어 복귀를 하는 상황. 재활 투구 내용은 좋은 편이지만 홈과 원정 괴리가 있고 금년 낮 경기 부진이 있었다는게 고민스럽다.
선발 : 막상막하
불펜
MIL: 미시오로스키는 6이닝 4안타 12삼진 1실점의 대쾌투. 이후 불펜이 3이닝을 완벽히 삭제하면서 연승에 성공했다. 최근 투수 진의 힘으로 승리를 하면서 밀워키는 반등을 하고 있다는걸 다시금 증명시켰다.
LAD: 클레이튼 커쇼는 6이닝 2실점으로 원정에서 강한 투수임을 증명해보였다. 이후 커비 예이츠가 1실점을 하면서 패배 확정. 타자들의 부진이 너무나 심각하다.
불펜: 막상막하
타격
MIL: 커쇼와 예이츠를 공략하면서 샘 플레이릭의 쐐기 솔로 홈런 포함 3점. 1차전의 폭발력은 이어가지 못했지만 7타수 2안타의 득점권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옐리치의 부진은 득점력 저하로 이어진다는게 증명되는 중.
LAD: 미시오로스키에게 무려 12개의 삼진을 헌납하는등 오타니 쇼헤이의 선두 타자 홈런 외에 남은게 아무것도 없었다. 특히 중 심 타선의 부진이 심각한 레벨.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김혜성은 슬슬 한계가 나오고 있다.
타격: 막상막하
승패 분석
글래스나우가 복귀한다. 그러나 복귀전에서 잘 던질지는 조금 의문인 편. 하지만 다저스는 현재 좌완 공략에 있어선 리그 최고 레벨 의 팀이고 퀸타나는 최근 투구 내용이 상당히 좋지 않다. 물론 다저스는 불펜의 안정감 부족이 있긴 하지만 이번 경기에선 힘으로 누를수 있을 것이다. 상성에서 앞선 LA 다저스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6:4 LA 다저스 승리
승1패 : LA 다저스 승리
핸디: 밀워키 승리
언더오버: 오버
SUM :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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