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7월 10일 04:45 샌프란시스코 vs 필라델피아
GL패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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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SF: 저스틴 벌랜더(6패 4.84)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5일 애슬레틱스 원정에서 3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벌랜더 는 원정에서 투구 내용이 급격하게 무너진바 있다. 그나마 낮 경기의 투구 내용이 좋기 때문에 QS는 충분히 기대할수 있을 것이다.
PHI : 헤수스 러자르도(7승 5패 4.44)가 시즌 8승 도전에 나선다. 5일 신시내티와 홈 경기에서 2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러자르도는 한번 무너지면 한도 끝도 없이 무너지는 문제를 계속 드러내고 있다. 최근 원정 투구 역시 기복이 심한게 문제인 데 낮 경기 방어율 6.50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선발 : 막상막하
불펜
SF: 로비 레이는 5.2이닝 4안타 1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그러나 직후 등판한 바이븐스가 2점 홈런을 허용한게 문제. 이후 불펜 이 2이닝을 잘 막아냈고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역전승이 나왔다. 그들의 투구는 헛되지 않았다.
PHI : 타이완 워커는 4이닝 2안타 1실점. 야간 경기에 등판한것 치고는 좋은 투구를 보여주었다. 이후 4이닝을 불펜이 무실점으 로 잘 막았지만 9회말 등판한 조던 로마노가 역전 3점 홈런을 허용하면서 KO. 정말 마무리가 없다.
불펜: 막상막하
타격
SF: 타이완 워커 상대로 단 1점. 이후 계속 부진하다가 9회말 터진 패트릭 베일리의 역전 3점 인사이드 파크 홈런으로 거짓말 같 은 역전을 해냈다. 홈에서 집중력이 살아났다는 점은 매우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PHI : 레이와 바이븐스 상대로 카일 슈와버의 2점 홈런 포함 3점. 그러나 9개의 안타를 때리고도 8타수 2안타의 득점권 성적이 아 쉬움을 남겼다. 스피드 야구가 된건 다행이지만 그걸 불러들여야 이야기가 된다.
타격: 막상막하
승패 분석
전날 경기는 그야말로 마지막에 드라마가 터졌다. 필라델피아의 고민이 그대로 드러난 경기라고 해도 좋을 정도. 벌랜더와 러자르 도 모두 호투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는게 현실. 이번 경기 역시 후반이 중요한데 후반으로 갈수록 이번 시리즈 한정으로 유리한건 샌프란시스코다. 후반에 강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신승을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5:4 샌프란시스코 승리
승1패 : 1
핸디:샌프란시스코 승리
언더오버: 오버
SUM :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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