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7월 6일 11:05 애슬레틱스 vs 샌프란시스코
GL패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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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투수
ATH: 루이스 세베리노(2승 9패 5.09)가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30일 양키스 원정에서 3.2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세베리노는 최근 두 번의 원정에서 2경기 연속 7실점이라는 최악의 부진이 이어지는 중이다. 원래 홈에서 극도로 약한 투수라는 점 을 고려한다면 이 부진은 매우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SF: 로건 웹(7승 6패 2.61)이 시즌 8승에 도전한다. 1일 애리조나 원정에서 6.1이닝 3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웹은 유독 체이 스필드와 인연이 없음을 다시금 보여준바 있다. 그러나 워낙 투구 내용 자체는 안정감이 있기 때문에 QS+급의 투구는 언제든 기 대할수 있어 보인다.
선발: 샌프란시스코의 우위
불펜진
ATH: JP 시어스는 6이닝 3안타 무실점의 호투. 시즌 최고로 홈 경기 쾌투를 보여주었다. 이후 퍼킨스가 혼자 3이닝을 2실점으로 막으면서 불펜의 소모를 최소화했다. 이는 시리즈 내내 강점이 될수 있다.
SF: 저스틴 벌랜더는 3이닝 7안타 6실점. 홈런은 허용하지 않았지만 득점권의 부진이 컸다. 이후 블랙이 5실점을 내주면서 그대 로 경기는 KO. 최근 이 팀의 불펜은 농담으로도 좋다고 못하겠다.
불펜: 어슬레틱스의 우위
타격
ATH: 벌랜더와 블랙을 공략하면서 홈런 2발 포함 11점. 홈에서 그야말로 폭발적인 화력을 선보이는데 성공했다. 17타수 7안타 의 득점권 성적은 애슬레틱스답지 않은 모습일듯. 또 하나의 홈런을 때려낸 닉 커츠는 신인 성공 시대를 열어갈듯 하다.
SF: 시어스에게 철저하게 막혀 있다가 퍼킨스 상대로 9회초에 간신히 2점을 올렸다. 그마저도 실책이 아니었다면 득점을 하기 어 려웠을 정도. 11타수 무안타의 득점권 성적은 크게 반성해야 한다. 4타수 무안타의 이정후는 도로 이정후 되어가는 중.
타격: 애슬레틱스의 우위
승패 분석
벌랜더가 무너졌다. 그러나 애슬레틱스 특성상 2경기 연속 호타를 기대할수 없다는게 또 포인트. 샌프란시스코 역시 상대가 우완이 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게다가 세베리노는 홈 경기 약점이 확실한 투수인 반면 웹은 원정에서도 제 몫을 해낼수 있다. 선발에서 앞 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6:3샌프란시스코 승리
승1패 : 샌프란시스코 승리
핸디:샌프란시스코 승리
언더오버: 언더
SUM :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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