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7월 31일 08:10 뉴욕메츠 vs 마이애미
GL패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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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는 놀란 맥린(7승 7패 3.32)이 시즌 8승 도전에 나선다. 26일 다저스와 홈 경기에서 6이닝 7안타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 를 당한 맥린은 실책 때문에 나온 점수로 결국 눈물을 흘린바 있다. 즉, 최근 투구 내용 자체는 6이닝 이상 2실점 이하급을 유지할 정 도로 안정적이기도 하고 야간 경기 강점도 명확한 투수라는 점에 승부를 걸 여지는 충분해 보인다. 전날 더블헤더에서 3점 그리고 완 봉패를 당한 메츠의 타선은 다시금 좋지 않을때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 특히 승리를 거둔 1차전이 단 1점이었다는건 시사하 는 바가 크다. 그래도 불펜은 현재 제 몫을 하고 있는 중. 마이애미 말린스는 유리 페레즈(5승 8패 3.56)가 시즌 6승에 도전한다.
26일 샌디에고와 홈 경기에서 7이닝 3실점의 투구로 패배 를 당한 페레즈는 어찌됐든 7월의 투구 내용 자체는 피안타율 .182를 기록할 정도로 매우 좋은 편이다. 최근 원정에서 압도적인 투구 도 보여주고 있는데 홈에서 메츠 상대로 6.1이닝 2안타 1실점 승리를 거두었다는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날 경기에서 러자르도와 필라델피아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2발 포함 8점을 올린 마이애미의 타선은 득점권에서의 놀라운 집중력이 승부를 갈랐다고 해 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8회말 터진 코나인의 역전 2점 홈런이 하이라이트. 4이닝을 삭제한 불펜은 이제야 좋을때의 마이애미로 돌아 오는것 같다.
마이애미는 홈에서 분위기를 완전히 바꾼 반면 메츠는 살아나던 기세가 죽어버렸다. 이 차이는 조금 크게 느껴질수 있는 포인트. 놀린 과 페레즈 모두 이번 경기에서 호투 가능성이 높은 편이고 이 경기는 후반이 중요해질텐데 마이애미의 후반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다 는 점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수 있다. 마이애미의 승리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예상 승리팀: 마이애미 말린스 승1패 : 1
핸디 : 마이애미 승리
언더오버: 언더
SUM :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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