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7월 27일 02:40 뉴욕M vs LA 다저스
GL패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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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는 프레디 페랄타(5승 9패 5.01)가 시즌 6승 도전에 나선다. 21일 밀워키 원정에서 5.1이닝 8안타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 를 당한 페랄타는 홈에서 살아나는가 했던 투구가 원정에서 다시 무너지고 말았다. 그나마 이번 시즌 실질적 투구 내용에 비해 엄청나 게 운이 없는 타입이고 일단 홈에선 좋은 투구를 유지한다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전날 경기에서 야마모토에게 막혀 있다가 다저 스의 불펜을 공략하면서 3점을 올린 메츠의 타선은 후반의 동점 찬스를 살리지 못한게 컸다. 후안 소토의 빈 자리는 11타수 2안타의 득점권 성적에서 나오는 포인트.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불펜은 리드 당할때 정말로 잘 던진다.
LA 다저스는 에멧 쉬한(4승 7패 5.13)이 시즌 5승에 도전한다. 21일 필라델피아 원정에서 5.1이닝 8안타 6실점의 부진으로 패배 를 당한 쉬한은 전반기 막판 3경기의 안정된 밸런스가 다시금 깨져버렸다. 좋은 접근법을 가지고 있지만 타구 내용이 너무 좋지 않아 서 결과물이 좋지 않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도 문제가 될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 맥린 상대로 카일 터커의 솔로 홈런 포함 4점을 올 린 다저스의 타선은 원정 타격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 그러나 7타수 1안타의 득점권 성적은 반성해야 한다. 3이닝동안 2실점을 허용 한 불펜은 투수들의 제구 문제가 은근히 걸린다.
전날 다저스가 승리하긴 했지만 무난하게 이겨야 할 경기를 간신히 이긴 모습이었다. 특히 놀란 맥린 이후 타격이 좋지 않았다는 점은 페랄타 상대로 고전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 하지만 메츠 입장에선 야마모토보다 쉬한을 상대하는게 훨씬 더 편하고 쉬한도 원정이 문제다. 불펜 변수가 있지만 메츠의 화력은 한번 터지면 무섭다. 메츠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다.
예상 승리팀: 뉴욕 메츠
승1패 : 메츠 승리
핸디 : 뉴욕 메츠 승리
언더오버: 오버
SUM: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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