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7월 25일 07:45 워싱턴 vs 애리조나
GL패널분석
본문
워싱턴 내셔널스는 잭 리텔(7승 7패 5.34)이 벌크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19일 애슬레틱스 원정에서 6이닝 8안타 8실점의 부진으 로 패배를 당한 리텔은 홈과 원정의 차이를 크게 보여준바 있다. 즉, 홈에서의 리텔은 충분히 5이닝 내외를 잘 막아줄수 있는 투구를 기대할수 있는 투수다. 목요일 경기에서 휴즈에게 막혀 있다가 콜로라도의 불펜을 완파하면서 루이스 가르시아의 2점 홈런 포함 8점 을 올린 워싱턴의 타선은 원정에서 엄청난 타격감 회복을 보여준바 있다. 이 흐름을 홈으로 이어올수 있느냐가 관건일듯. 3이닝을 무 실점으로 막은 불펜은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듯 하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즈(8승 3패 2.62)가 시즌 9승 도전에 나선다.
20일 세인트루이스와 홈 경기에서 2.2이닝 7안타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로드리게즈는 좌완에게 강한 세인트루이스 상대로 크게 혼이 난바 있다. 2차 스탯과 1 차 스탯의 괴리가 엄청난 편인데 최근 원정 경기 투구 내용이 좋다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전날 경기에서 맥그리비와 세인트루이 스의 불펜을 완파하면서 락클리어의 2점 홈런 포함 10점을 올린 애리조나의 타선은 홈 경기의 호조를 원정까지 이어갔다는 점이 긍 정적인 부분이다. 문제는 이동후 경기 그리고 또 이동 후 경기라는 점이다. 9회말에 4점을 허용한 라이언 톰슨은 옆구리 투수의 한계 점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애리조나의 타격은 맥그리비를 공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선 피로도가 터질 가능성이 있고 리텔 의 투구 스타일과 애리조나의 타격은 상성이 잘 안맞는 편이고 리텔은 홈 경기 강점도 있다. 로드리게즈가 잘해줘야 하는데 원정에서 강하다고 하지만 워싱턴은 현재 리그에서 좌완 공략도가 가장 뛰어난 팀 중 하나다. 워싱턴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다.
예상 승리팀: 워싱턴 내셔널스 승1패 : 워싱턴 승리
핸디 : 워싱턴 승리
언더오버 : 오버
SUM: 짝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