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7월 23일 18:00 지바롯데 vs 라쿠텐
GL패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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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롯데 마린스는 모리 카이토(2승 3패 5.06)가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1군 복귀전이었던 16일 세이부 원정에서 5.1이닝 2실점 의 투구를 보여준 모리는 일단 복귀전에선 안정된 투심 구사로 땅볼 유도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일단 홈 경기에서 기복이 심한 편 인데 문제는 홈 야간 경기 투구가 좋지 않다는데 있다. 전날 경기에서 하야카와와 히나타 상대로 홈런 3발 포함 10점을 올린 치바 롯 데의 타선은 홈 경기에서 한번 터지면 무섭게 터지는 위력을 과시해 보였다. 특히 하위 타선의 폭발력이 포인트. 오지마의 완투 덕분 에 불펜 소모를 줄인건 상당히 크다.
라쿠텐 골든이글스는 코쟈 타츠키(1승 6패 4.06)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1군 복귀전이었던 12일 소프트뱅크 원정에서 6이닝 6안 타 3실점의 투구로 패배를 당한 코쟈는 홈런 1발 허용이 너무나 치명적이었다. 일단 투구의 기복은 매우 심하지만 원정 야외 구장 투 구가 좋다는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전날 경기에서 오지마 상대로 단 2점에 그친 라쿠텐의 타선은 홈 경기의 호조를 원정으로 이어 가지 못한게 패배로 이어지고 말았다. 이 팀은 맥카스카가 막혀버리면 득점력이 극도로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3이닝동안 2실점을 허 용한 불펜은 승리조와 추격조의 차이가 크다.
전날 경기에서 오지마는 제 몫을 해낸 반면 하야카와는 완전히 무너져버렸다. 이 차이는 이번 경기에서도 크게 다가올듯. 모리와 코쟈 는 각각 오지마와 하야카와의 마이너한 버전인데 라쿠텐 타선이 좌완의 운영에 당했다는건 모리가 유리하다는 이야기고 코쟈는 투구 의 기복 문제가 또 터질수 있다. 치바 롯데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다.
예상 승리팀: 치바 롯데 마린스
승1패 : 치바 롯데 승리
핸디 : 치바 롯데 승리
언더오버: 오버
SUM: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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