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8월 4일 18:30 두산 vs NC
GL패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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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최승용(3승 8패 5.53)이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29일 SSG 원정에서 4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최승용은 벤자 민 호투 뒤에 나오는 최승용은 무조건 불리하다는걸 보여준바 있다. 정말 드물게 시리즈 1차전 선발 등판인데 19일 NC 원정에서 보 여준 5.2이닝 2실점 승리는 잊는게 좋아 보인다. 일요일 경기에서 톨허스트를 완파하면서 8점을 올린 두산의 타선은 찬스에서의 결 정력이 물이 오른 모습이다. 특히 주루 플레이에서 우위를 보여준다는 점은 큰 의미가 있다.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불펜은 타카다 가 타무라 이상을 보여주는 중이다.
NC는 라일리 톰슨(5승 3.09)이 시즌 6승에 도전한다. 26일 SSG 원정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라일리는 투구 내용은 에 이스급으로 회복한 상태. 토요일 경기부터 계속 대기중인데 컨디션 조절이라는 변수는 존재할수 있다. 금요일 경기에서 양현종을 완 파하면서 권희동의 그랜드 슬램 포함 10점을 올린 NC의 타선은 주중 시리즈의 부진을 훌륭히 극복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좌완 상대 강점이 살아났다는 점이 크다. 3이닝동안 1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여유 있을때는 좋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두산은 잠실 라이벌전에서 위닝을 거두었고 NC는 폭염으로 2일의 휴식을 더 취했다. 일단 흐름은 서로 좋은 편. 하지만 두산은 1차 전 경기력이 가장 아쉬운 팀이고 라일리는 두산 상대로 강점이 있는 투수다. 물론 최승용이 이전 NC 원정에서 호투를 하긴 했지만 시 리즈 1차전 최승용은 가장 기대가 안되고 양현종을 공략한 NC라면 2주일전과 분위기가 다르다. NC의 승리 가능성이 더 높다.
예상 승리팀: NC 다이노스
승1패 : NC 승리
핸디 : 두산 승리
언더오버: 언더
SUM: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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