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리그 여자배구] 6월 17일 13:00 미국 vs 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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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도미니카공화국W FIVB 11위(4패)
도미니카공화국W는 직전경기(6/7) 중립에서 네덜란드W 상대로 0-3 (20:25, 19:25, 17:25) 패배를 기록했다. 블로킹 4-9, 서브 1- 5, 범실 22-21의 결과. 1세트는 13-16으로 밀린 뒤 욘카이라 페냐(OH)와 플로마리 콜론(OH)의 공격, 블로킹으로 16-16까지 따라 붙었지만 이후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20-25로 내줬다. 2세트는 초반 3-8, 5-13으로 크게 밀렸고 알론드라 타피아(OH)의 연속 득 점으로 11-16까지 좁혔지만 리시브와 수비 연결이 흔들리며 19-25로 밀렸다. 3세트는 8-8까지 맞섰으나 네덜란드W의 빠른 공격 과 블로킹에 막혀 14-21까지 벌어졌고 끝내 흐름을 되돌리지 못했다. 지네이리스 마르티네스(MB)가 8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플로마리 콜론(OH)과 카티엘리 알론소(OP)가 각각 7득점으로 뒤를 받쳤지만 공격 득점 30-39, 블로킹 4-9 차이가 컸 다. 앞선 불가리아W전에서도 브라옐린 마르티네스(OH 201cm)와 가일라 곤살레스(OP 188cm)가 휴식에 가까운 운영을 받으면 서 공격 선택지가 줄었고, 브렌다 카스티요 (L 167cm)가 빠진 경기에서는 후방 안정감도 떨어졌다. 도미니카공화국W는 2025 여 자 VNL 최종 12위 팀이지만 이번 1주차를 4패로 시작했고, 공격수 출전 비중과 리시브 안정이 회복되지 않으면 세트 후반 싸움에 서 계속 부담을 안을 수밖에 없다. 2주차에도 핵심 공격수와 리베로 운영이 정상화되지 않는다면 미국W의 강한 서브와 중앙 블로 킹 압박을 버티기 쉽지 않다.
#원정팀 : 미국W FIVB 7위(3승1패)
미국W는 직전경기(6/8) 중립에서 독일W 상대로 3-0(25:22, 25:15, 25:12)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 11-6, 서브 4-5, 범실 10-15 의 결과. 1세트는 초반 12-17까지 밀렸지만 에이버리 스키너(OH 185cm)의 연속 공격과 스테파니 사메디(OP)의 득점으로 5연속 포인트를 만들며 균형을 맞췄고, 아시아 오닐(MB)의 서브 득점과 몰리 맥케이지(MB)의 블로킹 • 공격이 이어지며 21-18로 뒤집었 다. 독일W가 세트 포인트를 세 차례 막았지만 맥케이지(MB)의 블로킹으로 25-22를 완성했다. 2세트는 세이지 카아하아이나-토레 스(S)의 운영 속에 시몬 리웽크(OH)가 공격을 이끌었고, 후반 연속 서브 흐름까지 나오며 25-15로 격차를 벌렸다. 3세트는 리웽 크(OH)와 스키너(OH 185cm)의 득점, 모건 헨츠(L)와 렉시 로드리게스(L)의 수비가 맞물리며 25-12로 마무리했다. 리-웽크(OH) 는 16득점으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2026 여자 VNL 1주차 공격 46점에 성공률 46.94%로 효율 면에서도 좋은 흐름을 남겼 다. 스키너(OH 185cm)가 15득점, 조던 톰슨(OP 193cm)이 10득점, 오닐(MB)이 블로킹 4개 포함 8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미국 W는 2025 여자 VNL 최종 8위이자 세 차례 우승 경험을 가진 팀이며, 2주차에는 조딘 폴터(S), 치아카 오그보구(MB), 데이나 레트 키(MB)가 2026년 첫 출전 선수로 합류하는 점도 전력 상승 요소다. 새로운 자원 중심의 1주차 운영에서 3승1패를 만든 미국W는 공격 분산과 범실 관리가 맞아떨어질 때 경기 흐름을 빠르게 바꿀 수 있는 팀으로 봐야 한다. 조딘 폴터(S)의 합류는 세터 안정감, 오그보구(MB)와 레트키(MB)의 합류는 중앙 높이와 블로킹 대응력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어 도미니카공화국W전에서는 전력 차가 더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도미니카공화국이 홈에서 1-3 패배를 기록했다.
8연패 흐름.
#베팅추천
파시그시티(필리핀)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도미니카공화국W는 1주차 4패 출발에 공격 득점, 블로킹, 리시브 안정이 모 두 흔들렸다. 브라엘린 마르티네스(OH 201cm), 가일라 곤살레스(OP 188cm), 브렌다 카스티요(L 167cm) 운영이 정상화되지 않 으면 세트 후반 해결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반면, 미국W는 독일W전에서 초반 열세를 뒤집은 뒤 2.3세트를 크게 잡아내며 경기 운영 안정감을 보여줬고, 2주차에는 조딘 폴터(S), 치아카 오그보구(MB), 데이나 레트키(MB) 합류로 세터와 중앙 전력이 더 좋아 진다. 미국W 승리가 예상된다.
가능성이 높은 선택 미국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핸디캡 미국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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